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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note

요즘엔 110V 아답터 가져다닐 필요 없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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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10년 전 유럽 여행 갈 때..

그때는 인터넷이 아닌 책으로 이것저것 준비했었던 듯..

 

지금은 정말 너무 편해져서 로밍만 신청하면 어디서든 인터넷을 할 수 있지만..

 

 

하지만 외국 여행 갈 때 그쪽 전기 코드가 어떤건지 몰라서

아답터를 가져가야 하는데 요즘에도 사는 사람들이 있는지 모르겠다.

 

예전에는... 공항에서 잡상인들이 돌아다니면서 사실래요..?

해서 한 만원 주고 구입했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은 어느덧 수명을 다 했다...

 

그런데 요즘은, 통신사에서 아답터를 대여해주는 서비스가 있다고 한다!

 

 

나같은 경우 외국에서도 데이터로밍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공항의 로밍센터에 찾아갔다..

 

 

거기서 신청해서 110V 나.. 220V 구멍 3개 있는 등 해외 어디서도 사용할 수 있는 아답터를 준다!

 

 

무료로 빌려가고... (물론 전화번호와 이름을 남긴다 ㅠㅠ)

나중에 여행 끝나고 돌아와서 다시 반납하면 된다.

 

만약에 분실했다면 만원인가 냈던 것 같은데...

세상이 참 좋아졌다...

10년 뒤 무인차만 나온다면 정말 좋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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