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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월 가족여행..
부산 쪽으로 주로 여행하였는데,
갑자기 짠 가족여행이라 예약 가능한 리조트가 많이 없었다.
하지만 가격 비교에 떡 하니 떠 있던 '에덴벨리리조트'
다른 리조트들이 다 없었기 때문에 이곳으로 예약하였다.
여행을 끝내고 밤 11시 정도에 리조트에 도착했다.
이 리조트는 산골에 위치해 있어,
산골짜기에 안개가 엄청 끼었다...
가는 길이 하나도 보이지 않았음.. 조심...
도착해서 23평 (방 1개 + 거실 1개 + 화장실)
으로 들어갔다.
내가 예약했기에 부모님이 많이 불평하지는 않았지만...
청소 상태가 좋지는 않았다.
방을 맨발로 지나가는데 곳곳에 끈끈이 같은것이 묻어있어
조금 찜찜했다...
방은 4인 기준이라고 인터넷과 콘도 벽면에 쓰여 있지만
이불은 3개밖에 들어있지 않았고... 1개는 추가 신청을 해야 했다.
(서비스로 주시기는 했다)
화장실에는 수건과, 올인원 샤워가 가능한 액체비누가 있는데..
그냥 세면도구는 다 가져오는 것이 좋다! (수건 제외)
냄새가 난다 소음이 심하다는 글도 많았는데
그것까지는 느끼지 못했다...
리조트계의 피치항공 정도라고 불리는 것 같은데...
앞으로 여름 성수기가 되면 사람들이 많이 이용해서 더 정비가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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